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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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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10-01

뉴욕일보

중국의 한 지방방송국 인기 여자 아나운서가 전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고 화룡넷이 전했다.
  문제의 13분짜리 동영상에는 광동(广东)성 양서(阳西)방송국의 인기 아나운서인 왕염남(王焱楠)이 팬티만을 입은 채 알몸으로 화상채팅을 하고 손톱을 다듬는 모습, 전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과정 등이 담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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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 아나운서스캔들' 영상은 확인되는 즉시 삭제되고 있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확산돼 관련 기사와 캡쳐 사진은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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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선양(沈阳)의 한 네티즌은 "친숙한 왕염남 아나운서의 섹스영상은 충격 그 자체"라면서 "지적인 이미지의 아나운서 사생활이 이정도일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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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또다른 네티즌은 "또 한명의 유명 여성이 희생양이 됐다"며 "지극히 사적인 부분이 온세상에 까발려졌으니 왕염남을 다시 TV에서 보는 건 힘들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문제의 섹스영상은 왕염남의 전 남자친구가 의도적으로 인터넷에 유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흑룡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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