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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회장에 신단우씨 당선

박동주 회장선거관리위원장, 단독 입후보 신단우씨에게 ‘당선증’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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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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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신단우 씨를 당선자로 공고했다. 선관위 박동주 위원장(왼쪽)이 신단우 당선자(오른쪽)에게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제23대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회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박동주, 위원-정금연, 김희경, 김근영, 선관규)는 22일 플러싱에 있는 황금어장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제23대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신단우 씨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심의결과 회장 직 수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향우 간 친목과 화합을 최우선시하고, 동포사회와 고향 발전을 위해 성심껏 일할 것으로 판단된 바 제23대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회장으로 당선되었음을 공고한다”고 밝히고, 신단우 씨에게 ‘회장 당선증’을 교부했다. 

제23대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회장에 당선된 신단우 씨는 전남 고흥 태생으로 11대 때 사무총장을 역임한 후 오랜 동안 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내년 1월초에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참석인원 과반수이상의 찬성 승인 절차를 밟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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