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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산품을 미 주류사회에…” 한인이민사박물관에 전시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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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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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산품 둘러보는 미 연방의원들…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에서 13일 열린 전라북도 특산품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한 캐럴런 멀로니(오른쪽에서 두 번째 검은색 의상) 연방 하원의원과 그레이스 맹(왼쪽에서 두 번재 파란색 의상) 연방 하원의원.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13일 뉴욕시 뉴욕한인회관에 위치한 박물관에 전라북도 특산품 전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캐럴린 멀로니·그레이스 맹(민주·뉴욕) 연방하원의원,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등 유력 친한파 정치인들과 미국에 체류 중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했다.

김민선 박물관장은 "발효식품과 놋그릇, 한지 공예품 등을 미 주류사회에 소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북 특산품의 세계화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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