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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월남전참전용사회 뉴저지지부 배광수 새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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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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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월남전참전용사회 뉴저지지부는 11일 포트리에 있는 해외참전전우회관(VFW2342)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배광수 신임회장(오른쪽)이 이임하는 김종훈 전회장(왼쪽)에게 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올를 기려 공포패를 증정했다.  

 

재미한인월남전참전용사회 뉴저지지부는 11일 포트리에 있는 해외참전전우회관(VFW2342)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2020~2021년 김종훈 회장이 이임하고, 2022~2023년 배광수 회장이 취임했다. 

이 자리에서 재미한인월남전참전용사회는 솔선수범하여 한인사회에 봉사함으로써 용사회의 명예를 드높인 배광수 새 회장과 8명의 회원들에게  공로상을 수여 했다. 배광수 새 회장은 뉴욕한인노인상조회 회장으로 해마다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쌀 등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많은 선행을 하고 있다. 

배광수 신임회장은 이임하는 김종훈 전회장에게 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올를 기려 공포패를 증정했다. [기사, 사진 출처=재미한인월남전참전용사회 뉴저지지부 조병모 홍보부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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