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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자·이귀자·곽경숙·최승이 씨 등단

해외기독문학협회, 문학의밤·신인문학상 수상 축하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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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07

 

  © 뉴욕일보

해외기독문학협회는 4일 플러싱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문학의 밤 및 신인문학상 등단 축하예배를 가졌다. 앞줄 왼쪽부터 김수자(수필), 이귀자(시), 곽경숙(시) 씨, 가운데는 설교를 맡은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이조앤 회장, 바로 위 최승이(시). 맨 오른쪽 윤세웅 목사(시)

해외기독문학협회(회장 이조앤)는 4일 플러싱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문학의 밤 및 신인문학상 등단 축하예배를 가졌다.

특히 이번 신인문학상은 해외기독문학협외와 창조문학 신인문학상 수상 축하 감사예배를 함께 드리는 자리여서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문에 곽경숙, 윤세웅, 이귀자, 최승이 4인 △수필 부문은 김수자 씨가 수상했다. 특히 이귀자 시인은 창조문학에서 ‘어머님, 어머니, 엄니 엄니’라는 제목의 수필로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시와 수필 두 부문에서 등단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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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핗, 두 부문에 등단한 이귀자 씨 

해외기독문학협회는 25년의 역사를 가진 문학단체로 각자 받은 달란트인 문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모임이다.

 

한국의 명망있는 계간지인 창조문학(대표 홍문표)은 지난 20여년 동안 500여명의 걸출한 작가들을 배출한 바 있는 문학지로 신인작가들의 명예로운 등용문이 되고 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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