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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간부위원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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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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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철 미주부의장                                               배기찬 사무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미주부의장 최광철)는 11월 30일 오후 8시 줌 화상회의를 통해 간부위원 및 사무처장, 미주지역과가 참석한 미주지역회의 간부위원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는 최광철 미주부의장 개회사, 배기찬 사무처장 인사말, 미주지역회의 간부위원 소개, 한반도 평화법안-H.R. 3446-지지 서명운동 동참. 시애틀 세계청년위원컨퍼런스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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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는 11월 30일 줌 화상회의를 통해 간부위원 및 사무처장, 미주지역과가 참석한 미주지역회의 간부위원 상견례를 개최했다.

최광철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은 코로나19 힘든 환경속에서 각 협의회를 이끌어나가는 간부위원들을 격려하고, 미 하원에 발의된 한반도 평화법안 H.R. 3446 에 대한 홍보와 지지확산을 위해 더욱 매진하기를 제안했다.

 

배기찬 사무처장은 얼마 전 유엔총회에서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한반도 종전선언과 관련하여 국제사회 여론조성 및 지지확보에 힘써줄 것과 한반도 평화법안 통과를 위한 활동을 열심히 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미주지역회의는 2022 년 1/4 분기 미주지역회의 운영회의를 LA, OC 협의회 공동주관 개최, 4월 중에 세계여성위원컨퍼런스를 애틀랜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미주지역회의는 미국 15개, 캐나다 2개, 중남미 3개 협의회 등 총 20 개 협의회, 2천여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해외지역 최대 지역회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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