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해외인턴쉽교류센터㈜, 영어 학습만화 컨텐츠인 “GIS TOON” 으로 해외취업계 독보적인 강자

- 작게+ 크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1-28

해외인턴쉽교류센터, 영어 학습만화 컨텐츠인 “GIS TOON” 으로 해외취업계 독보적인 강자로 떠오르다

 

  © GIS 제공                                                                                      뉴욕일보

 

  GIS(Global Internship Services) 2009년에 설립된(2012년 법인 전환) 고용노동부 정식 인가기관으로 수 년간 미국의 현지 센터 및 유관 기관들과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 인턴쉽 및 취업을 연계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원활환 비자 발급을 위하여 미 국무부 산하의 기관들과 직접 MOU를 체결하였으며, 각 단계별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지원자의 전공에 부합되는 경력개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GIS 제공                                                                                            뉴욕일보

 

 GIS가 선보인 “GIS TOON” GIS에서 직접 제작한 영어 학습만화 컨텐츠이다. 그 중 대표 작품인 [글로비의 인턴일기]는 미국 생활을 앞두고 있는 지원자들에게 미국 생활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고자 제작되었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 나라와 다른 미국의 문화를 한 층 더 이해하기 쉽게 간단히 네 컷으로 만들어졌다.

 

GIS를 대표하는 캐릭터, 글로비와 그의 여동생 버티가 소개해주는 미국 생활일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툰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글로비, 버티의 실사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GIS직원들이 직접 겪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몸소 느꼈던 문화들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2020년 여름, 시즌 1으로 시작하여 2021년 가을, 시즌 2, 50화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해외인턴쉽교류센터[글로비의 인턴일기]의 공식 연재는 종료되었지만, 책으로도 출간할 예정이며 인턴일기 외에 흥미로운 시리즈로 꾸준히 찾아 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GIS는 한국언론인총연대와 MOU를 맺어 해외 언론사들에게도 익히 알려져 있으며 현재 뉴욕일보의 일간신문에 연재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의 반응은 무척 폭발적이라 한다.

 

해외인턴 및 해외취업 분야의 강자이면서도 더욱 더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해외인턴쉽교류센터, 앞으로의 행보를 눈여겨 볼 만하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Steven Choi

 

사진제공, 해외인턴쉽교류센터

GIS 공식 홈페이지(https://globalinternship.org/INTRO)

GIS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gis_globee/?hl=ko)

GIS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globalgi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