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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회복을, 성도들에게는 만족을, 동포사회에는 희망과 소망을...”

48회기 뉴욕교협 영적 대 각성을 위한 ‘미스바회개운동’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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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1-11

  © 뉴욕일보

코로나19로 낙심과 절망, 우울함에 지쳐있는 성도들과 동포들을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미스바회개운동집회의 성공을 위해 48회기 뉴욕교협 관계자들이 홍보 차 8일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성경통독세미나 강사 폴 김 선교사, 김일태 뉴욕교협 이사장,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 조동현 뉴욕교협 수석부이사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이사장 김일태, 이상 뉴욕교협)는 지난 1024일 뉴욕 플러싱에 있는 프라미스교회에서 48회기 회장 및 임실행위원, 36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마쳤다. 48회기 뉴욕교협은 첫 사업으로 오직 성령으로 회복을, 성도들에게는 만족을, 동포사회에는 희망과 소망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동포사회와 함께하는 뉴욕의 영적기류를 새롭게 하기 위한 영적 대 각성운동인 미스바(Mizpah)회개운동집회를 오는 1212일부터 15일까지 이스트 엘머스트(East Elmhurst)에 위치한 퀸즈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48회기 회장으로 취임한 김희복 목사는 김일태 이사장, 조동현 수석부이사장, 성경통독세미나 강사 폴 김 선교사 등과 함께 집회 홍보 차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역대하 714성경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께 세상을 축복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면 모든 죄를 사하시고 이 땅을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코로나19와 같이 오늘날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재난과 환란은 잘못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하고, “48회기 뉴욕교협은 뉴욕의 영적기류를 새롭게 바꿔나가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것도 회개하고 합심하여 기도할 때 불가능한 기적이 일어났다고 밝히고, “우리가 함께 모여 회개하고 기도하면 성도들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낙심과 절망, 두려움과 우울함에 지쳐있는 동포들을 기쁨과 소망, 사랑이 흘러넘치는 곳으로 인도할 수 있다, ‘미스바회개운동집회의 성공을 위해 112일부터 121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40일간의 미스바회개운동 집회 성공을 위한 릴레이 금식 준비기도에 뉴욕일원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뉴욕교협의 김일태 신임이사장은 교협 이사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어 영적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뉴욕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여러 단체 활동의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교협과 뉴욕동포사회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감당하겠다. 영적으로 거듭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미스바회개운동집회의 성공을 위해 본인도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미스바회개운동 집회 성공을 위한 릴레이 금식 준비기도참여는 40일 전체 또는 며칠 혹은 하루 한 끼만이라도 금식기도에 동참하면 된다.

*문의 및 기도 참여 : 뉴욕교협사무실 / 718-279-1414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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