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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씨름왕 쟁탈전…일반부 정다재 선수 “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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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0-12

  © 뉴욕일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고통 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제1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씨름왕 쟁탈전’이 10일 뉴욕 그레잇넥에 있는 한인성공회 교회 특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 일반부 씨름왕은 정다재 선수가 거머쥐며 1천 달러의 상금으로 받았고, 청소년부는 박재우 선수, 여성부는 이지애 선수가 차지해 각각 5백 달러 씩의 상금을 받았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7번째 김상현 재미대한씨름협회 회장, 8번째 이석찬 뉴욕대한체육회 16대 회장, 9번째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 신임회장 <사진제공 뉴욕대한씨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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