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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추석 앞두고 사랑의 식품 나누어 드립니다”

H마트 매칭 후원으로 1천여 가정에 혜택, 뉴욕한인회 신청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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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9-02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가 한민족의 으뜸 명절인 추석(9월 21일)을 앞두고 9월 18일 오후 1시, 1천 가정에 식품을 나누는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포스터 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한민족의 으뜸 명절인 추석(9월 21일)을 앞두고 9월 18일 오후 1시 1천 가정에 식품을 나누는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뉴욕한인회가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뉴욕한인회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 행사는 9월 21일 추석에 앞선 9월 18일(토) 오후 1시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 역 광장 앞에서 열린다. 

 

뉴욕한인회는 H마트 매칭 후원으로 이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 어려운 형편의 1천 가정에 당일 쇠고기와 송편, 만두, 당면, 부침가루, 과자 등을 전한다. 

 

뉴욕한인회는 현재 행사 신청을 뉴욕한인회 웹사이트 www.kaagny.org를 통해 받고 있는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이 행사가 힘든 처지에 놓인 동포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소: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 역 광장

(150 St. + 41 Ave. Murray Hill, Flushing, NY 11354)

△신청: www.kaagny.org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office@ny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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