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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고 윤여태 의원 정신 기리자”

저지시티 푸른 하늘에 태극기 휘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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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8-15

  © 뉴욕일보


16일 저지시티 시청서 기념식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뉴저지 저지시티가 주최하고 예사모 USA가 주관하는 ‘태극기의 날 기념식 및 고 윤여태 의원 추모식’이 16일(월) 오전 11시 뉴저지 저지시티 시청에서 열린다.  

 

저지시티 스티븐 플럽(Steven Fulop) 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에는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미망인 제니퍼 윤 여사와 가족, 주최 측인 하얏트 김 예사모 USA 고문, 김학균 예사모 USA 회장과 회원,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장영삼 뉴욕총영사, 저지시티 시청 관계자 및 시의원들을 비롯하여 뉴욕, 뉴저지 일원의 단체장들과 고 윤 의원과 친분이 두터웠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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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저지시티, ‘태극기의 날 기념식 및 고 윤여태 의원 추모식’ 포스터

 

이날은 라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강승진) ‘어뮤즈 앙상블 6중주’의 ‘Road to Home in memory of Michael Yun’(작곡 이윤정) 추모곡 연주, 정선분씨와 제자들의 바이올린 연주, 미동부국악협회 춤누리한국전통무용단(단장 안은희)의 모듬북 향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태극기가 고 윤여태 시의원의 얼과 뜻을 기리며 저지시티 하늘을 휘날리게 된다. <이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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