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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뱅크, 제4회 장학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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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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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가 28일 제4회 장학금 수여식과 대학생활에 필요한 세이빙, 뱅킹 그리고 크레딧에 관한 재정교육을 화상(Virtual Ceremony)으로 진행했다. [사진 제공=퍼시픽시티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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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시티뱅크 로고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가 28일 제4회 장학금 수여식과 대학생활에 필요한 세이빙, 뱅킹 그리고 크레딧에 관한 재정교육을 화상(Virtual Ceremony)으로 진행했다. 

이날 2021년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대학입학 예정자인 25명의 학생들이 선별되어, 각 3, 000달러씩, 총 7만5천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헨리 김 행장은 “작년에 비해 더 많은 금액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수있어 매우 기쁘다. 학업이 끝나면 자신들의 재능을 사회에 꼭 기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퍼시픽시티뱅크는 매년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고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어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퍼시픽시티뱅크는 “이 장학금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용기와 희망을 갖고 앞날을 개척해 나가갈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장학생 모집에는 뉴욕의 퀸즈카운티, 뉴저지 버겐카운티와 남가주의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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