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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파운데이션 장학생 12명 선정 12명에 2,000달러씩 24,000달러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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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7-27

▲     ©뉴욕일보

 조병창 조 파운데이션 이사장

 

조병창 전 뉴욕한인회장이 설립한 장학재단 ‘조 파운데이션’이 2021년 제14회 장학생 12명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조 파운데이션은 20일 “한인 차세대들의 학업을 돕고 정체성을 전수하고자 하는 뜻에서 2007년 12월 설립된 재단이 금년으로 14회째 장학생을 선발했다”며 “8월 2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예정된 장학금 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줌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장학생은 △예주 스테파니 안(퍼듀대) △단비 사라 채(빌라노바대) △민연 크리스 최(카네기멜론대) △정미나(보스턴대) △테레사 조(밥슨 칼리지) △제레미 강(시라큐스대) △김유완(듀크대) △그레이스 김(밴더빌트대) △사라 김(브라운대) △신예은(버룩칼리지) △신혜원(뉴욕대) △신요한(럿거스대) 등 이다.

△조 파운데이션 연락처: 사무국장 조호순 www.thechofoundationin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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