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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동포사회 존립·성장 위해 뉴욕한인회 확고한 기반 마련하자!”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뉴욕컨트리클럽 21일 오후 1시 샷건 기금 전액,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인턴 & 리더십 프로그램’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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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7-15

  © 뉴욕일보

차세대 리더 양성(인턴 & 리더십 프로그램)을 위한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홍보 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사진 오른쪽부터 공동대회장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 김영환 뉴욕한인회 이사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배시영 공동대회장(전 뉴욕대한체육회 회장), 리처드 윤 공동진행위원장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21일(수) 뉴욕컨트리클럽(New York Country Club, 103 Brick Church Rd. Spring Valley, NY 10977)에서 오후 1시 샷건으로 진행된다.

대회 관계자들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김기철 공동대회장, 배시영 공동대회장, 김영환 뉴욕한인회 이사장, 리처드 윤 공동진행위원장 등은 12일 홍보 차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37대 뉴욕한인회가 뉴욕일원의 50만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구심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2세, 3세로 이어지는 차세대 동포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골프 애호가들은 물론, 뉴욕일원 동포사회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 및 후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대회장을 맡은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 회장(28대)과 배시영 전 뉴욕대한체육회 회장은 한결같이 “뉴욕한인회가 동포사회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2세, 3세로 이어지는 차세대 동포사회가 1세 중심의 기존 동포사회보다 훨씬 발전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우리 1세들은 이제부터는 무조건 돕고, 디딤돌이 되어주어야 한다”며, 골프장이 인산인해 동포들의 열기로 가득 찰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헌신적인 후원과 대회 참가를 부탁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 회장과 김영환 이사장은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전액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턴 & 리더십 프로그램’과 여러 분야에 전문성을 두루 갖춘 ‘프로그램 디렉트’를 고용하는 데 사용되게 된다”고 밝히고, “피와 땀과 눈물, 이민의 애환을 가슴에 묻고 형성되어 온 뉴욕일원 동포사회가 영원히 존립하고, 성장의 확고한 터전을 마련해 갈 수 있도록 뉴욕 동포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동참해 줄 것”을 간절히 요청했다. 

 

◆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참가 신청 및 후원 문의>

△참가비: 150 달러(1인), 그린피, 점심, 저녁 및 기념품 제공

△후 원: Platinum 1만 달러, Gold 5,000 달러, Silver 3,000 달러, Bronze 1,500 달러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www.kaagny.org/golf, office@nykorean.org

<이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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