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요함을 폭발하는 감미로운 솔로가수, 에스더 데뷔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잠정적 스타

- 작게+ 크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6-17

 

▲ 서 에스더  © 뉴욕일보

 

 CI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솔로가수, 에스더의 데뷔 소식을 발표했다. 2001년생으로 올해 만 20세인 에스더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음색,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의 능력을 겸비한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어릴 때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 다니던 교회의 성가대 활동도 성실히 임하였다. 현재는 예원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재학중이며 학생으로서의 학업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그녀의 데뷔 앨범에는 ‘winter’달맞이 꽃’,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곡인 ‘winter‘는 에스더의 실제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발라드 곡으로, 매년 돌아오는 겨울마다 잊혀질 듯한 옛 연인을 추억하며 그 때의 공기, 감정, 느낌을 매력적인 보이스로 녹여낸 곡이다. 뜨겁게 사랑해도 부족한 여름이지만, 당신이 없어서 서늘한 겨울과 같다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이별을 겪거나 사랑을 하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더는 음원 뿐 아니라 다양한 커버곡을 버스킹과 개인 SNS를 통해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버스킹 무대는 주로 학교에서 가까운 의정부 문화의 거리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로 곡의 영감을 얻는다고 하는 그녀는 버스킹 공연은 물론,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정받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에스더의 소식은 CIC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머지 않아 글로벌 무대에 서기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에 기자도 감탄을 자아내며 꿈을 이루기를 기원했다.

 

 

사진제공, CIC엔터테인먼트

CIC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cic_enter/?hl=ko)

CIC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cic_enter)

 

뉴욕일보 한국지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