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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우수농산물 1년 내내 쉽게 구입

한양마트∙코레피아, 힉스빌점에 상설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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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12-15

▲ 한양마트와 코레피아는 11일 오전 11시 한양마트 힉스빌점에 전라남도 농수산물 상설판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사진은 개장 축하 테이프 커팅.  © 뉴욕일보



한양마트(회장 한택선)와 코레피아(Korepia, 대표 김충곤)는 11일 오전 11시 한양마트 힉스빌점에 전라남도 농수산물 상설판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한양마트와 코레피아는 전라남도 우수 농수산물의 미국 유통망 확보 및 수출확대와 한양마트 매장의 고객만족도 제고 및 매장 매출증대라는 목표를 갖고, 양 회사 간 협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전남상설판매장을 개설했다. 코레피아는 1차적로 롱아일랜드 힉스빌 매장에 상설판매장 1호점 개설을 필두로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 매장과 뉴저지 리지필드 매장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동안 전라남도 농수산물 수출에이전트로서 활동하고 있는 코레피아는 전라남도 농수산물 판촉행사를 매년 2, 3차례 개최했으나 고객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제품의 소개 및 필요시 구매 가능한 지속성의 문제점이 있어 상설판매장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를 해소하고자 상설매장을 개장하기로 하였다고 밝히고 오는 20일에는 더욱 많은 다양한 제품 들이 추가적 수입, 판매 된다고 밝혔다. 

 

▲ 한양마트 힉스빌점 전라남도 농수산물 상설판매장   © 뉴욕일보


전라남도와 전남 중소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전라남도 해외상설판매장은 현재 전세계 7개국 14개소가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LA에 4개소, 시카고 1개소 등 총 6개소가 운영되고 이번 힉스빌 매장까지 총 7개 매장이 운영된다. 미국 내에서 우수한 먹거리로 인정받고 있는 전라남도 농수산물 수출은 상설판매장을 통해서 매년 25%이상의 수출증가율을 거두고 있다. 

 

김충곤 코레피아 대표는 “전남하면 한국의 청정구역으로 잘 알려져 있고, 우수한 수산물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남은 또한 먹거리에 특화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반찬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된다. 이제 롱아일랜드에 상설매장을 개설함으로써 언제든 건강한 먹거리를 살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오종건 한양마트 전무는 “한양마트 힉스빌 매장에 이번에 전남농수산물 특판장을 유치하게 되어 회사 입장에서도 반가운 일이고, 특히 롱아일랜드 주민들에게 우수한 한국의 농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서 회사입장에서도 상당히 기쁘다.”고 말하고 “한국산 농수산물은 한인을 비롯, 아시아계와 미국 주류사회에도 인기가 좋다. 품질의 우수성은 이루 말할 것이 없다. 롱아일랜드 동포들에 있어 이번 상설판매장은 많은 혜택과 질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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