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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뉴스브리핑 10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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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기사입력 2020-10-16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 많고 중부지방은 밤사이 빗방울도.. 내일부터 맑아져.. 미세먼지 '보통', 오늘 서울 기온 9 ~ 18도 분포, 쌀쌀한 날씨

 

■文대통령, 판교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 방문..文 “코로나 치료제 '끝까지' 자체 개발 성공해야".. 개발 속도보다 안전성, 효능이 더 중요.. 개발경험 축적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필요하다 강조.. 치료제ㆍ백신  관련해 치료제는 올해 안에 본격적인 생산을, 백신은 내년까지 개발 완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혀.. “정부는 ‘끝까지, 확실히 성공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

 

■2020 美 대선 D-18 사전투표 벌써 1500만.. 멀어지는 트럼프의 막판 뒤집기.. 트럼프가 '우편' 신뢰성 문제 삼자 민주당 지지자들 '분노 투표'.. 사전투표, 전체투표 절반 넘을듯.. 트럼프, ‘텃밭도 흔들’  4년前 압승한 아이오와까지 유세.. 조지아, 텍사스서도 고전.. 해리스 민주 부통령후보는 19일까지 유세 중단.. 참모 2명 코로나19 확진

 

■대선 앞두고 對中 압박 수위 높이는 美 vs 관망하는 中.. 美, 미사일 등 무기 대만 판매 확대.. 中 항의에도 군함 대만해협 투입, 中, G2 갈등 격화할수록 트럼프에 유리 판단 ‘수위조절’.. 인민일보,대만 총통에 전쟁 경고 “사전 통보 안했다고 말하지 말라”.. 시진핑, 육전대 시찰.. 전투력 주문.. 美 "캐리람과 거래한 금융기관 색출"..中 "내정간섭" 반발

 

■영국 존슨, EU 정상회의 결과 지켜본 뒤 '노 딜'(no deal) 브렉시트(Brexit) 여부를 포함한 영국의 다음 결정을 내리기로.. 당초 15일을 미래관계 협상 합의 데드라인으로 제시, 이달 말까지 2주간 추가 협상 통해 합의안 찾기 노력할 듯..

 

■태국, 5명이상 집회금지 '비상조치'..반정부 시위대, '왕실 개혁·총리 퇴진 요구'.. 2만여명 참가 총리실로 행진.. 당국, 안보 위협 ‘긴급 포고령’선포,시위 주최측 포고

령 발효에도 집회.. 총리실 뚫리고 왕실 차량에 '세손가락' 다음날 초강수..반정부 인사 22명 잇따라 체포.. 시위대 수천 명 도심 도로 점거하고 집회 열어 "물러서지 않을 것".. 충돌 우려

 

■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10/16 오전 07:00 현재 전체 확진자 39,069,939명(1,104,385명)/2.83%, 215개국 

•美 8,197,664(222,455)/2.7% 

•인도 7,365,435(112,144)/1.5% 

•브라질 5,148,345(151,971)/3.0% 

•러시아 1,354,163(23,491)/1.7% 

•스페인 972,958(33,553)/3.4% 

•아르헨티나 931,967(24,921)/2.7% 

•콜롬비아 930,159(28,306)/3.0% 

•페루 856,951(33,512)/3.9% 

•멕시코 829,396(84,898)/10.2% 

•佛 809,684(33,125)/4.1% 

•남아공 696,414(18,151)/2.6% 

•英 673,622(46,628)/6.9% 

•이란 517,835(29,605)/5.7% 

•칠레 486,496(13,434)/2.8% 

•이라크 416,802(10,086)/2.4% 

•방글라데시 384,559(5,608)/1.5% 

•伊 381,602(36,372)/9.5% 

•인도네시아 349,160(12,268)/3.5% 

•獨 348,707(9,810)/2.8% 

•필리핀 348,698(6,497)/1.9%

 

■유럽, 코로나19 확산세, 하루 10만명 넘어 美 추월..의료대란 터질라 비상국면, 英 단계별 대응,佛 야간통금,獨개인모임 제한보건-경제 딜레마 속"전면봉쇄 필요" 목소리도.. 전문가들 '중대고비' 진단.. "제어 실패하면 의료체계 붕괴"

 

■美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연례 할인행사 '프라임 데이'.. 75억 달러에서 최대 90억 달러 매출 예상.. 지난 해보다 50% 늘어난 규모..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글로벌 B2C 증가.. 美, 온라인 상거래의 70% 차지, '아마존 국유화' 주장도.. 이면에는 해고 노동자들의 눈물도.. 회장은 ‘돈벼락’·직원들은 ‘해고 날벼락’..

 

■감사원 국감, 최재형 감사원장 작심발언 “공무원이 자료 삭제”.. 월성 원전 관련 피감기관 성토, “감사결과에 모든 게 담겨 있다.. 원전 감사결과에 위원들 합의, 감사 결과 이르면19일 발표..발표 지연되며 ‘알력설’ 등 불거져.. 감사원장 “감사 저항 굉장히 많은 감사였다”.. 與 “검찰 공안부 처럼 강압조사”,野 “최재형은 제2의 윤석열”

 

■김종인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라임·옵티머스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을 공개 지시한 것에 대해 "검찰의 수사 상황을 보면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을 것인지 대해 깊은 회의를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4·15 총선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15일 현직 의원들이 무더기 기소됐습니다. 103석의 국민의힘의 개헌저지선 100석이 무너지면 대여 공세가 크게 위축되는 것은 물론 내년 보궐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21대 총선 출마자들 공소시효 만료일인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與野 의원 24명 대상.. 국민의힘, 조수진·조해진 등 1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정정순·진성준·윤준병 등 7명.. 제명·탈당 이상직·김홍걸·양정숙 등 무소속도 5명.. 정의당과 열린민주당은 각 1명, 

 

■韓美국방장관 회담,트럼프 재선불투명한 가운데 '방위비 분담금', 전작권전환 등 현안 온도차.. 美, 주한미군 주둔 언급하며 방위비 압박.. 공동성명선 "현수준 유지" 문구 빠져..국방부"감축 뜻 아냐"..전작권전환 관련 韓 "조건 조기 구비" vs 美 "시간 걸려"..공동성명"70년 동맹 보루" 평가하며 "다가올 70년" 언급.. 예정된 기자회

견, 국내사정 이유로 돌연 취소하기도..

 

■‘빅히트’ 상장 첫날 → 시초가는 공모가(13만 5찬원)의 2배 27만원에서 출발.

상한가 35만, 1000원까지 올랐으나 최종 4.4% 하락한 25만 8000원에 마감. 증권가 목표주가 26만원 수준은 유지. 시총 8조 7300억으로33위 올라.(경향 외)

 

■어린이 독감 백신 부족 사태 계속.. 어린이용 백신은 병원 사전 구매, 추후 비용 지급.. 수요 늘자 가격 올라.. 병원들 비축 물량 줄여.. '무료 백신' 추가 확보는 어려워.. 정부, 청소년용 무료 백신 15% 내에서 어린이용 전환..만12세 이하 독감 백신 미접종자 2백만명 이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취임 후첫 공식 행보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민간위원으로 참석. 회의 취지를 보여주듯정 회장은 자사 수소차인 '넥쏘'를 타고 현장에나타나 눈길을 끔.

 

■가을 이사철이지만 정부 규제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입주경기 전망은 8개월째 기준선 한참 밑돌아..10월 입주 아파트 2만2천가구.. 전달보다 30% 감소.. 서울·경기 입주량 3개월 연속 감소하며 '반토막'.. 주택산업연구원, 입주경기지수 75.3으로 8개월째 60∼70선 횡보

 

■'코로나19' 관련 국내 확진자 24,988명 중 사망 439명, 치사율 1.76%, 23,082명 완치, 신규 확진 110명.. 국내 발생 95명, 해외 유입 15명.. 부산서만 54명, 대부분 해뜨락요양병원 53명 집단감염, 수도권 신규확진 44명, 전일비 18명↓.. 인천 주점서 6명 확진, 성남 일가족 3명 추가 확진

 

■오늘은 ‘세계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매년 10월 16일. 1985년 국제소비자기구(IOCU)제정. 한국 소비자단체들도 캠페인.(경향)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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