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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021년형 ‘올 뉴 기아 K5’ 출시

혁신적인 디자인, 강력한 성능의 터보 엔진 등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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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7-01

▲     © 뉴욕일보

기아자동차는 6월 30일 온라인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로 2021년형 '올 뉴 기아 K5(All-new KIA K5)'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6월 30일 온라인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로 2021년형 '올 뉴 기아 K5(All-new KIA K5)'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기아 K5(All-new KIA K5)'는 기아 최강의 중형세단으로, 매력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 옵션,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운전자들의 기존 인식을 바꾸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10년 전, 2011년형 기아 옵티마(Optima)를 선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한 획을 그었던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K5 를 출시하며 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자동차 역사에서 가장 큰 도약을 보여준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은 혁신적인 디자인, 강력한 성능의 터보 엔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All-Wheel Drive)1, 그리고 안전성이 강화된 ‘N3’ 플랫폼을 적용한 K5 로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새로운 K5 는 기아자동차의 “모든것을 준다(Give It Everything)” 철학을 생동감 있게 접목시켰다.

 

2021년형 올 뉴 기아 K5의 특징은 ▲Stinger 디자인 DNA 를 기반으로 한 강렬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기아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 제시 ▲더욱 견고하며 길고, 넓고, 낮은 완전히 새로운 N3 플랫폼

▲290마력 및 동급최대가용토크를 제공하는새로운2.5리터엔진을포함,전모델에 적용된 새로운터보엔진 라인업은 기존보다 향상된 효율성과 높아진 마력 제공 ▲기본사양으로 적용된 신규 8단 자동변속기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동급 유일 8 단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 ▲옵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사륜구동(AWD)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보다 나은 안정감과 성능을 제공 ▲각종 수상경력을 지닌 텔루라이드 SUV 가 생산되고 있는 조지아주 웨스트 포인트 공장에서 생산 하고 있다.


'올 뉴 기아K5'는 첨단 차세대 기술이 적용이 되어 최신 무선 기술이 집약된 운전석은 불필요한 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음성 인식 차량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넓고 시원한 화면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의 시선이 도로에 집중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여름부터 판매될 K5는 모두 네 가지 트림(LX, LXS, GT-Line, EX)으로 출시될 계획이며, GT 모델은 가을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텔루라이드(Telluride)와 쏘렌토(Sorento), 그리고 K5 는 전 세계에서 공급되고 있는 부품으로 미국에서 조립 및 생산되고 있다. <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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