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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그레이트 넥 지점 개점 10주년

고객들에게 의료용품 선물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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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6-26

▲     © 뉴욕일보

 <그레이스 오 지점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및 직원들이 함께 10주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 그레이트 넥  지점(지점장 그레이스 오, 485 Great Neck Rd. Great Neck, NY 11021)이 24일 지점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기념 배너와 축하 장식으로 지점 내부를 장식하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담긴 구디백을 증정하며 기념일을 축하했다. 
그레이스 오 지점장은 “뱅크오브호프 그레이트 넥 지점은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에 처음 생긴 한인은행으로서, 초기 작은 규모로 시작한 지점이 10년간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해 온 직원들과 좋은 팀워크를 가지고 항상 고객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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