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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코로나 극복 위해 MOKAH에 1만달러 상품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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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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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대표 권일현)는 20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MOKAH, 관장 김민선)이 추진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뉴욕시에 의료장비 및 기부물품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여, 1만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측에 전달했다. <사진 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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