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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자동차 광고’도 ‘전쟁’…현대차 ‘더 엘리베이터’ 광고컨셉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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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2-05

▲     © 뉴욕일보

 

미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TV 중계시간의 광고전 또한 ‘슈퍼급’이었다. 2019년 미국 내 자동차 광고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현대, 아우디, 밴즈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들의 ‘광고 열기’ 또한 ‘슈퍼볼 열기’ 못지않게 뜨거웠다. 올해로 11년째 슈퍼볼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3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열린 슈퍼볼 경기 1쿼터가 끝난 뒤 60초 길이의 광고 ‘더 엘리베이터’를 내보내 1억 이상의 슈퍼볼 시청자들과 8만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열린 슈퍼볼 결승전에서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로스앤젤레스 람스’를 13대 3으로 제압, 영광의 '2019 슈퍼볼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SUV 팰리세이드(PALISADE) 모델' 슈퍼볼 TV광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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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슈퍼볼 광고평가 최고점 받아 

한편, 미 프로풋볼(NFL) 공식 후원사 '현대자동차'가 3일 열린 제53회 슈퍼볼을 겨냥해 만든 TV 광고가 미국 내 유력 신문 시카고 트리뷴으로부터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시카고 트리뷴은 지난 1일 지금까지 공개된 2019 슈퍼볼 광고 가운데 '최고'(the best)와 '최악'(the worst)을 소개하며 현대차 '더 엘리베이터'(The Elevator) 광고에 유일하게 최고점인 A점을 줬다.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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