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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JFK트래블러센터’ 셔틀, 싸고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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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03

▲     © 뉴욕일보

뉴저지 주민들은 뉴저지에서 뉴욕 JFK공항까지 왕복하는 ‘JFKTravelerCenter’ 공항 리무진이 있어 싸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저지 주민들은 뉴저지에서 뉴욕 JFK 공항까지 왕복하는 공항 리무진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저지와 뉴욕 JFK 공항을 운행하 는 셔틀 회사 ‘JFK Traveler Center’ 는 대한항공 협력 업체로서 미국항만관리위원회 승인을 받고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터미널 1의 1층에 여행사 오피스를 자리 잡고 있다. ‘JFK 트래블러센터’는 2009년에 개업, 만 9년 동안 고객들에게 경비절감과 편리를 주어왔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시간에 맞춰 뉴저지-JFK 셔틀을 운행하고 있다. 개인이 스용차로 가면 톨 비만 32달러에나 드는데 비해 셔틀 비용 은 30달러에 저렴하게 운행하고 있다. ‘JFK 트래블러센터’ 존 박 사장은 “셔틀 비용 30달러는 아주 좋은 가격이 다”며 “두 명 세 명 이상이면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 디스카운트를 하고 있다” 고 말하며 세 살 이하는 무료로 태워주고 있다고 한다. 또 픽업과 드랍이 필요하면 집까지 택시 연결서비스도 가능하다. 셔틀은 예약이 필수로 24시간 전화예약을 받고 또 카톡으로도 뉴저지와 한국에서 편히 예약 할 수 있다. JFK 공항 오피스에서는 티켓 예약, 시내투어, 호텔예약, 택배서비스 차량 서비스까지 하며 특히 한인여행객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경우 문의해오면 원스톱에 모든 것을 해결해주고 있다. △문의: 201-739-8747, 카톡 아이디 jfknjshu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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