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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래내전통시장, 4월 중 야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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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김기범 기자
기사입력 2017-03-24

▲     © 뉴욕일보

 인천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 하고 있는 인천모래내전통시장이 4월 중순 야시장 개장으로 화려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야시장은 남녀노소 나이불문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대표적인 메뉴인 꼬리찜을 필두로 파전, 불닭발, 곱창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모래내전통시장은 인천에서 처음 시작되는 야시장인만큼 준비를 단단히 하고있으며 활기찬 전통시장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인천모래내전통시장은 인천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4월 중순 야시장 개장과 더불어 도시락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야시장에서 2개월간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판매자를 모집하고 있다.

<김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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