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외유내강”이 어울리는 47세 동안미녀 김명기 모델을 만나다.

- 작게+ 크게

최용국 기자
기사입력 2014-03-07


항상 29세의 나이로 삶을 사는 그녀


“외유내강”이 어울리는 47세 동안미녀 김명기 모델을 만나다.


 

동안미인김명기를 만나다.png


좌측 김명기씨 우측 최용국회장 김은해 위원장


김명기 (1).png
 두손을 불끈쥐며 인터뷰에 응하는 김명기씨
그녀를 만나다 (1).png
  진지하게 경청 하는 김명기씨


미인이라 함은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고 요즈음 대부분 성형을 하여 순수 자연 미인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타고난 동안미인이 있다고 하여 만나 보았다.


 


목동의 아담한 카페에서 47세의 세자매 엄마인 김명기씨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순진 난만 아이들과 같은 동안에 고생을 하지 않은 신데렐라와 같은 인상이 물씬 풍기는 마치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도무지 47세의 나이라 믿기지가 않았다.


김명기씨의 입에서 말문이 터지면서 다시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인터뷰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Q : 어린시절 남달리 미모에 신경을 쓰며 특별한 관리나 비결이 있으신지요?


A : 그냥 평범한 보통 사람으로 살면서 아이셋을 낳고 주부로써 영어강사로써 직장생활을 하는 지극히 평범한 한국여성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도 29세에 저를 맞추어 살고 있습니다.


 


Q : 좋아하는 음식 또는 피부에 도움이 되거나 몸매 관리를 위해서 특별히 즐겨먹는 식습관이 있습니까?


A : 음식은 가리지 않고 먹습니다. 놀라실지 모르지만 영양탕 그리고 소간 특히 산낙지는 단숨에 다섯 마리를 해치울 정도로 좋아 합니다. 거의 잡식성 수준이지요. 호호^^




Q : 언제부터 모델 활동을 하셨습니까? 현재 모델외에 하시는 다른일 이를테면 다른 직업이 있습니까?


A : 아이들 모두 필리핀에 유학을 보내고 저도 필리핀에서 4년동안 대학원 생활을 하던 42세인 2009년부터 우연히 모델로 발탁되었고 2010년에는 Mrs KOREA 본선에 입상하여(필리핀 진)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영어학원을 운영하며 강의를 하고 MC, 통역, 방송출연 잡지, 화장품, 상품등의 광고모델 작년 가을에는 청와대 초청 연주회 MC 그리고 최근에는 WORLD MISS UNIVERSITY 환영파티 및 본선대회 통역MC를 하였습니다.




Q :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사시는데 여가 활동이나 특별한 취미가 있으신지요?


A : 한국무용, 오페라, 그리고 팔씨름을 좋아 합니다. 호호호^^




Q : 아주 다양하게 활동 하시는데 최근 색다른 새로운 계휙이 있으신지요?


A : 의류 쇼핑몰을 운영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첫째와 둘째 딸은 영어학원 원장이고 막내딸이 의류 쇼핑몰을 저와 함께 사업할려고 합니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Q : 앞으로 꼭 하고 싶은 미래 계휙이 있으신지요?


A : 세가지 계휙이 있습니다.


첫째는 세계 일주를 하면서 현지인들을 만나 문화공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동안 40여개국을 다니면서 꼭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둘째는 여행, 영어, 뷰티책을 발간 할 계휙 이고요. 셋째는 훌륭한 강연자가 되고 싶습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지요?


A : 제 나이 42세에 모델데뷔, 44세에 미인대회에서 왕관을 쓰고, SBS 스타킹 동안 종결자가 되었습니다. 결코 늦은 나이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전 오늘도 새로운 꿈에 도전 합니다.


뉴스스탠드 독자분들도 행복 하시고 바라는 바 모든 소원 성취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저 김명기를 많이 사랑해 주시면 감사 합니다.


뉴스스탠드의 발전과 한국언론인 총연대 직원분들과 김은해 위원장님 그리고 최용국 회장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