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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평통, 20일 라과디아 메리엇호텔서 ‘평통인의 밤’

준비회의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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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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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뉴욕평통인의 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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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연중 부회장, 윤경희 감사, 행사위원장 이미선 부회장, 준비위원장 유은섭 부회장, 이영태, 김원곤 행정간사 [사진 제공=뉴욕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는 지난1월 29일(수) 낮 12시 플러싱 협의회 회의실에서 ‘2023년 평통인의 밤’ 행사 준비모임을 갖고 행사장 선정과 함께 세부계획과 함께 자문위원들의 참여독려 등을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이날 행사 일정을 12월 20일(수)로 정하고 장소는 라과디아 공항 앞에 있는 메리엇호텔로 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준비위원장인 유은섭 부회장과 행사위원장 이미선 부회장을 비롯해 황연중 부회장, 윤경희 감사 그리고 이영태, 김원곤 행정간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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